About the event
오는 2월 4일, 2026년 전 세계 리스크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2026 글로벌 리스크 전망 (Risk Outlook 2026)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장기화와 함께 보건·안전·보안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전개되면서, 2026년에는 조직의 위기 대응 역량과 대비 수준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러 리스크가 동시에 발생하는 환경 속에서 조직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리스크 환경의 변화가 국내 기업과 기관에 갖는 의미를 함께 살펴보고, 2026년 이후를 대비한 조직의 회복탄력성과 대응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저녁 식사와 함께 참석자 간 네트워크의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재원 전 KBS 아나운서를 초빙하여 위기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통찰력 있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사명: 2026 글로벌 리스크 전망(Risk Outlook 2026)
- 날짜: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시간: 15:30 - 19:30 (15:00부터 입장 가능)
- 장소: 엘타워 골드홀(B1) > 엘타워 위치 보기 (3호선 양재역/신분당선 양재역-9번 출구)
Agenda
- 오프닝 및 글로벌 리스크 전망: 불확실성 시대의 리더십 | 강승구 지사장, 인터내셔날SOS
- 위기 대응의 속도를 바꾸다: 실시간 리스크 인텔리전스와 알림 체계 | 기양노 이사(Senior Digital Solutions Advisor), 인터내셔날SOS
- 글로벌 위기 속의 임직원 보호: 아모레퍼시픽의 통합 비상대응 전략 | 권순철 상무, 아모레퍼시픽
- 위기는 동시에 온다: 글로벌 사업 환경에서의 위기 대응과 사업 연속성 확보 | 김정훈 안전기획실장, 포스코
- 일터 안전, 직원 건강, 그리고 글로벌 기업의 책임 | 강성규 교수, 가천대학교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 방송 30년 현장에서 배운 소통의 힘: 일상 속 위기, 현명한 대응 | 김재원 교수(전 KBS 아나운서), 한세대학교
- 네트워킹 디너 | 뷔페 디너 제공
* 본 행사는 사전 등록하신 분들에 한해 입장이 가능합니다.
* 행사 준비를 위해 저녁 식사 참석 여부를 신청 시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장에서 촬영된 사진은 당사 웹사이트 및 소셜미디어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